폭스바겐 movement as metaphor @남산피크닉
남산 피크닉의 전시 ‘페터팝스트 – 피나바우시를 위한 무대’와 연계한 폭스바겐 브랜드 정원 디자인 및 시공관람객들이 피크닉 내부 작품을 통해 얻은 감흥과 영감을 외부 공간에서도 이어갈 수 있도록 자연물을 활용한 브랜드공간 기획
*서울가드닝클럽에서 조경디자인과 시공을 맡았습니다.
폭스바겐 movement as metaphor @남산피크닉
남산 피크닉의 전시 ‘페터팝스트 – 피나바우시를 위한 무대’와 연계한 폭스바겐 브랜드 정원 디자인 및 시공
관람객들이 피크닉 내부 작품을 통해 얻은 감흥과 영감을 외부 공간에서도 이어갈 수 있도록 자연물을 활용한 브랜드공간 기획
*서울가드닝클럽에서 조경디자인과 시공을 맡았습니다.